직무타기팅1 신입개발자 이력서(직무타기팅, 기술스택, GitHub정리) 신입 개발자 취업을 준비한 한 지원자의 이력서를 검토한 적이 있습니다. 첫 부분에는 자바와 파이썬, 자바스크립트, 리액트, 스프링, 데이터베이스, 클라우드까지 다양한 기술이 나열되어 있었습니다. 팀 프로젝트와 개인 프로젝트도 여러 개였지만 프런트엔드와 백엔드 중 어느 역할에 지원하려는지는 알기 어려웠습니다. 같은 문서로 두 분야의 공고에 모두 지원하고 있었고, 기술마다 상과 중이라는 숙련도를 표시했지만 어느 기능에 사용했는지 질문하자 강의를 수강했다는 답변이 많았습니다. GitHub 링크도 있었지만 대표 저장소가 구분되지 않았고 대부분 프로젝트 종료일에 전체 코드가 한 번에 올라가 있었습니다. 이력서의 정보는 많았지만 채용 담당자가 직무 적합성과 실제 경험을 확인할 근거는 부족한 상태였습니다.이 사례에서.. 2026. 4. 28. 이전 1 다음